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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라재컴] E-메일과 전화, 팩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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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061회 작성일 2001-05-2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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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컴퓨터(PC : Personal Computer)에서 가장 활용도가 많은 것은 워드프로세서이고, 네트워크가 보급되면서 제일 많이 쓰게 된 것이 E-메일이다.

이제 E-메일은 학교와 직장 등 어디서도 우체국을 밀어내면서 으뜸가는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할 수 있다. 2년 전만 해도 정보통신부의 사업계획에 전국민이 E-메일 계정 갖기 운동을 하겠다 는 항목이 있을 정도로 많이 이용하지 않았고, 그에 대한 인식도 꽤 미흡했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을 쓰는 사람이 1천만명에 가까워졌고, 네티즌 1인당 E-메일 계정이 평균 3.5 개라고 한다. 무료 E-메일 서비스를 하는 곳이 국내에서만 100여 개에 달하고, 일반 서비스에서 부가적으로 제공되는 E-메일 계정까지 합치면 5∼6개의 주소를 가지고 사람도 적지 않다.

짧은 기간동안 E-메일이 이렇게 대중화된 데는 E-메일이 지니고 있는 여러 잇점 때문이다. 첫째 E-메일은 공짜이거나 일반 우편요금보다 비용이 아주 싸다. 둘째, E-메일은 전세계 어느곳이든 편지 전달이 순식간에 이루어진다. 셋째는 여러 사람에게 같은 내용을 한꺼번에 보낼 수 있어 편리하다. 넷째는 근래에 웹 메일이 널리 보급되면서 수신자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느 곳에서나 웹 브라우저를 통해 메일을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다섯째는 파일을 첨부하여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크기에 관계 없이 문서 파일이나 그림, 음악 파일 등을 주고 받을 수 있다.

E-메일, 전화, 팩스를 통합한 UMS

다만 발신자나 수신자에게 모두 컴퓨터가 있어야 하고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거나 모뎀을 마련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일부에서는 아직도 전화, 팩스, 우편을 이용하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몇가지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통합 메시징 서비스(UMS : Unified Messaging Service)라는 것이다. 통합 메시징 서비스는 E-메일, 팩스, 전화 등으로 주고받는 메시지를 통합적으로 이용토록 해준다. 예컨데 전화나 팩스를 통한 메시지를 E-메일로, E-메일 형태의 메시지를 팩스나 전화로 주고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시스템이다.

UMS의 시스템 구성은 팩스 문서를 주고받는 팩스 서버, 음성을 주고받는 보이스 서버, E-메일을 주고받는 E-메일 서버 그리고 팩스와 음성, E-메일을 상호 변환해주는 미디어 변환 서버 등으로 구성된다. 미디어 변환 서버는 세부적으로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장치나 음성 식별 기술, 단문 메시지 전송 기술, 첨부 문서를 팩스 문서로 변환해주는 기술 등을 갖추고 있다.

단순 E-메일이 통합 서비스로 간다

이러한 서비스는 발신과 수신 측면에서 인터넷과 컴퓨터가 없더라도 E-메일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 때문에 급속하게 단순 E-메일 서비스를 대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미 E-메일 서비스의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핫메일(Hotmail.com) 이용자 중 약 800만명이 3개월만에 UMS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박스(OneBox.com)라는 서비스로 이동했다.

갖고 있는 E-메일 계정을 계속 유지하고 음성을 E-메일로 전송하거나, 팩스를 E-메일로 전송하는 기능만 보완적으로 서비스하는 곳도 있다. 이팩스(efax.com)나 제이팩스(jfax.com)가(프로그램만으로 사용가능한 팩스) 이러한 형태의 서비스를 하는 곳이다. 이같은 보완적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이전에 이용하는 E-메일 서비스를 계속 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는 E-메일 계정까지 제공하는 팝스메일(Popsmail.com)이 있고, 통합 메시징 부분만 서비스하는 하나로통신의 UMS와 한글과컴퓨터의 넷피스(Netffice.com)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통합 메시징 기술은 IMT2000 등과 같은 무선통신기술과 결합하여 음성과 팩스를 비롯해 동화상까지 다룰 수 있게 발전해 모든 통신 서비스가 손바닥 안에서 이루어지는 꿈같은 시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월간 PC사랑 2000년 1월호 "사이버 뉴스"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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